카시트 안전수칙
Do's
- 아이의 몸무게와 사이즈에 맞는 유아 카시트를 사용한다.
- 가장 최신 기준에 적합한 유아 카시트를 고른다.
Don'ts
- 에어백이 장착된 좌석에는 절대 유아 카시트를 장착해선 안된다.
-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절대 중고 유아 카시트를 사선 안된다. 왜냐하면 이런 제품들은 부품이 빠졌거나 사용 설명서가 없거나 손상된 제품일수 있기 때문이다.
유모차 선택 시 체크 포인트
유모차 선택 시 체크 포인트
- 시트가 편안한지 살펴본다. 아이가 앉았을 때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편안하게 만들어져 있는지 살펴본다.
- 브레이크가 잘 작동되는지 살펴본다 유모차의 뒷바퀴나 손잡이에 달려 있는 브레이크 버튼이 잘 작동되는지 확인한다. 잠금장치를 작동한 다음 유모차가 실제로 안전하게 멈추는지 체크한다.
유모차 안전수칙
- 차양 위에 물건을 올리지 않는다 차양을 덮고 그 위에 가방 등 물건을 올려두는 경우가 있다. 자칫하면 아이 머리 위로 떨어져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너무 빨리 달리지 않는다 아무리 급해도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채 달려서는 안 된다. 가속이 붙으면 다른 사람이나 벽에 충돌할 위험이 생긴다.
어린이 보호 장구(유아 카시트) 착용의 필요성.
삼성 교통 안전문화 연구소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서『고속도로 어린이 보호장구 사용률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속도로에서 뒷좌석 어린이 보호장구 사용률이 12.1%로 매우 낮게 조사돼 선진국에 비하면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고, 뒷좌석 안전띠 착용율도 5%에 불과 운전자 인식전환과 지속적인 경찰 단속이 시급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소의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30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의 4대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서울, 동서울, 서서울, 군자)에서 하행하는 승용차 21,225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특히 6세 미만의 어린이가 탑승한 것으로 보이는 차량 2,111대를 조사한 결과,「어린이 보호장구 사용률」은 12.1%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반해 교통선진국의 뒷 좌석의 어린이 보호장구 사용률은 독일 96%,미국 94%,스웨덴 93%,영국 92%,캐나다 87.1% 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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